반응형 국민청원36만1 이준석 제명 청원 34만 돌파…‘표현의 자유’인가, ‘언어 성폭력’인가? 대선 후보 TV토론 한 마디가 국회의원 제명 청원으로까지 이어졌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지난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TV토론에서 ‘여성 신체를 폭력적으로 묘사한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은 공개 단 4일 만에 34만 명이 넘는 국민의 동의를 받았다. (실제로 이 글을 쓰는 8일 오후 1시 시점으로는 36만명이 넘었다)국민동의청원 요건인 5만 명을 훌쩍 넘긴 이번 사안은 향후 국회 논의 대상이 된다. 이준석 제명을 청원한 청원인은 “상대 후보를 공격하기 위해 여성을 수단화하고 폭력적 표현을 동원했다”며 “국회의원 품위를 현저히 훼손한 만큼 국회법 제155조에 따라 제명을 청원한다”고 밝혔다. 이준석 의원은 이후.. 2025. 6. 8. 이전 1 다음 반응형